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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화보 등을 찍는 '아트그라비아' 업체 대표 장모씨에게 성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는 모델들의 폭로가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, 남성 잡지 '맥심'의 한국판 편집장 이영비가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입장을 밝혀 이목이 집중됐습니다.